"<잠언 21:2-3> 사람의 행위가 자기가 보기에는 모두 정직하여도 여호와는 마음을 감찰하시느니라 공의와 정의를 행하는 것은 제사드리는 것보다 여호와께서 기쁘게 여기시느니라"
정의의 하나님 아버지,
날마다 나를 지켜보시는 아버지, 감사합니다.
인자하심과 성실하심으로 오늘도 나를 돌보심에 감사합니다.
주님은 내 삶의 모든 것이시며, 나의 승리이십니다.
오늘도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승리하게 하소서.
죄에서 승리하게 하시고, 불의함에서 승리하게 하소서.
나의 하루가 내 생각에는 잘 산 것 같을 때에도 주님께 묻게 하소서.
내가 내 기준으로 잘 산 것인지, 아버지의 기준으로 잘 산 것인지 알게 하소서.
스스로 방심하지 말게 하소서.
모든 순간 아버지를 바라보게 하소서.
오늘 단 한순간도 나를 놓치시지 않는 주님의 시선을 의식합니다.
그리고 그 안에서 아버지의 성품을 따라 정의롭게 살기 원합니다.
다른 사람을 억울하게 만드는 일이 없게 하소서.
이익을 줄 자와 그렇지 못한 자 사이에서 공평하게 하소서.
하나님의 안목으로 판단하고, 하나님의 말씀에 의지하게 하소서.
나의 연약함을 주님께 돌려드립니다.
나의 기준이 되시는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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