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세기 1:1-2>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 땅이 혼돈하고 공허하며 흑암이 깊음 위에 있고 하나님의 영은 수면 위에 운행하시니라"
창조의 하나님 아버지, 감사합니다.
나의 나 됨이 주님 안체 있음을 믿고 고백합니다.
오늘 하루도 하나님의 창조의 섭리 안에 있음을 믿고 시작합니다.
나를 만드신 것처럼 이 하루가 하나님의 창조로 가득 차게 하소서.
하나님은 모든 혼돈을 몰아내시는 분임을 선포합니다.
모든 것이 공허하고 흑암으로 가득할 때에 그 위에 계셨던 아버지를 찬양합니다.
내가 믿고 신뢰하며 나를 사랑하시는 아버지께서 그렇게 위대한 분이심에 감사합니다.
오늘 내가 그 아버지를 의지하여 하루를 삽니다.
이 얼마나 대단한 일입니까.
오늘 나의 삶 가운데 있는 모든 어두움을 몰아내소서.
말씀 한 마디로 천지를 만드신 능력으로 오늘 나를 살게하소서.
내 모든 무거운 짐 정도는 아버지께 솜털보다 가벼움을 믿습니다.
크신 하나님을 바라보며 모든 희망을 품는 하루 되게 하소서.
오늘 나는 하나님을 닮은 자입니다.
그래서 아버지와 같은 모습으로 살 수 있을 것을 믿습니다.
하나님의 형상을 가지고 멋지게 사는 하루 되게 하소서.
나의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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