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베소서 4:2-3> 모든 겸손과 온유로 하고 오래 참음으로 사랑 가운데서 서로 용납하고 평안의 매는 줄로 성령이 하나 되게 하신 것을 힘써 지키라"
하나님 아버지,
새로운 날을 허락하여 주시니 감사합니다.
오늘도 겸손한 자세로 살기 원합니다.
사실 나의 힘으로 하는 것이 없고 모든 것을 주님이 주신 것으로 하니 교만할 일이 없음을 고백합니다.
교만한 것이 정상이 아니라 겸손한 것이 정상임을 알게 하소서.
하나님 앞에 순종하는 온유한 마음을 갖게 하시고 나로 인내의 열매를 거두게 하소서.
사랑은 언제나 인내를 포함하고 있음을 기억하게 하소서.
말로 유난스럽게 사랑한다고 말하는 것이 사랑이 아니라 얼마나 오래 기다려주는가가 사랑임을 알게 하소서.
내가 남을 용납하기 어려울 때는 내가 하나님 앞에 어떤 죄인인지를 기억하게 하소서.
언제나 나를 정확히 알면 교만할 일도, 용서 못할 일도 없음을 알게 하소서.
오늘도 나와 연결된 모든 사람이 평안을 누리기 원합니다.
성령이 아니시고는 이 일을 이룰 수 없으니 지금 나와 동행하소서.
세상이 주지 못하는 평안으로 담대히 하루를 시작하게 하소서.
나에게 평안을 주시는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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