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복음 14:27> 평안을 너희에게 끼치노니 곧 나의 평안을 너희에게 주노라 내가 너희에게 주는 것은 세상이 주는 것과 같지 아니하니라 너희는 마음에 근심하지도 말고 두려워하지도 말라"
평안의 하나님 아버지,
날마다 일용할 양식을 주셔서 나로 먹고 살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주님의 신선한 공급하심을 믿고 오늘도 담대하게 하소서.
주님이 평안을 주신다 하셨으니 주님이 주시는 평안을 구하는 삶을 살게 하소서.
세상도 평안을 준다 했으나 그것이 얼마나 덧없는 것인지를 깨닫게 하소서.
하나님의 베푸시는 그것을 갈망하게 하소서.
주님의 평안을 누릴 때 모든 두려움이 사라질 것을 믿습니다.
오늘도 세상의 것과 하나님의 것을 구별하는 지혜를 허락하소서.
평안의 모습을 가지고 있다고 해서 모두 주님의 것이라 오해하지 말게 하소서.
근심하지 말라고, 두려워하지 말라고 명령하시는 주님의 음성을 마음에 담고, 머리에 기억하고, 나의 몸으로 따르기원합니다.
세상이 먹고 사는 수준에 맞추려고 고민하지 말게 하소서.
그들에게 보이려고 잘 살아야 하는 강박을 버리게 하소서.
나의 성공이 나의 물질에 있는 것이 아님을 믿게 하소서.
나의 담대함이 되시는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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