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37:5-6> 네 길을 여호와께 맡기라 그를 의지하면 그가 이루시고 네 의를 빛 같이 나타내시며 네 공의를 정오의 빛 같이 아시리로다"
나의 소망이 되시는 아버지,
이 아침 주님을 향하여 얼굴을 돌립니다.
나의 영혼이 주님을 만나 새 힘을 얻습니다.
연약한 나의 육체를 회복시키시고, 결핍된 나의 영혼에 하나님의 영을 풍성하게 부으시며 고단하여 판단력이 흐려진 나의 지혜를 다시 온전하게 하소서.
나의 모든 결핍을 채우시는 아버지로 인하여 오늘도 소망을 가지고 나아갑니다.
오늘 내가 해야 하는 모든 일 가운데 역사하여 주시고, 만나야 하는 사람들 가운데 함께하여 주소서.
내가 듣는 모든 일들 속에 아버지의 온전한 생각이 담긴 판단을 하게 하시고 나의 입술이 주를 닮아 회복시키는 언어가 충만하게 하소서.
네 길을 여호와께 맡기라 그를 의지하며 그가 이루시고 네 의를 빛 같이 나타내시며 네 공의를 정오의 빛 같이 하시리로다 하신 말씀처럼 나의 모든 길을 주님께 맡겨드립니다.
아버지를 의지함으로 주님의 의를 똑같이 닮는 하루 되길 기도합니다.
오늘 나의 선 자리와 앉은 자리에 함께하시고, 아버지의 사랑을 실천하는 하루 되게 하소서.
주님을 사랑합니다.
나의 모든 소망 되시는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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