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 1서 4:10> 사랑은 여기 있으니 우리가 하나님을 사랑한 것이 아니요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사 우리 죄를 속하기 위하여 화목 제물로 그 아들을 보내셨음이라"
신실하신 나의 아버지
어제처럼 오늘도 변함없이 새날을 주시고 함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버지여 그 성실하심이 우리를 변함없이 지켜주소서.
나는 때로 불성실하여 나의 기도조차 잊어버리고, 아버지와의 약속도 까맣게 잊은 채, 나에게만 집중하여 사는 때가 많이 있음을 고백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버지께서는 단 한 순간도 나의 기도를 잊지 않으시고, 가장 적절한 떄를 찾고 계심을 믿습니다.
나는 잊어버린 아버지의 약속을 아버지께서는 수십 년 동안 잊지 않으시고 그 약속을 지키시기 위해 기억하고 일하고 계심을 믿습니다.
그 아버지의 신실하심이 계셔서 내가 잊어버리는 순간에도 일하고 계신 아버지 때문에 오늘도 평안한 마음으로 살아갑니다.
오늘도 그리 일하여 주시옵소서.
나도 잊은 그 약속을 지키시며 가장 아름다운 열매를 위하여 일하여 주소서.
그 하나님께 오늘을 맡겨 드립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인하여 오늘도 어떤 근심 없이 하루를 시작합니다.
내가 아버지 안에 거할 때에 아버지의 뜻이 온전히 이루어져 오늘 하루가 사탄 앞에 아버지의 사랑을 선포하는 하루 되게 하소서.
주님을 사랑하고, 주님의 약속을 기억합니다.
나의 모든 것 되시는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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