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16:6> 내게 줄로 재어 준 구역은 아름다운 곳에 있음이여 나의 기업이 실로 아름답도다"
아름다우신 하나님 아버지,
하루의 눈을 뜨면 노란 꽃이 피고, 또 하루의 눈을 뜨면 분홍 꽃이 피어 매일매일 새로운 색깔을 입는 자연을 주신 아버지 감사합니다.
누군가가 색칠 공부를 하는 것처럼 하루하루 다르게 아름다워지는 이 자연을 선물로 주신 아버지 감사합니다.
이 모든 것들을 다스리고 지키라 하셨으니 우리에게 선물로 주신 이 모든 만물들을 아버지의 법칙대로 지키고 경영하는 우리가 되게 하소서.
눈이 오면 눈이 적이 되어 버리고, 비가 오면 비가 적이 되어 버린 우리의 마음을 돌이켜, 눈도 비도 추위도 더위도 우리에게 모두 축복임을 기억하고 보존하고 다스리게 하소서.
오늘 나의 하루 가운데 누구도, 무엇도 적이 되는 일이 없게 하소서.
그들이 나를 괴롭히기 위해 존재하는 것처럼 여기는 모든 생각을 버리고 회개하게 하소서.
오늘의 시선이 아버지를 닮아 따뜻하고 아릅답게 하시고, 하나님의 창조물다운 모습을 보이며 사는 하루 되게 하소서.
오늘도 아버지를 닮아 창조자이고 지혜로운 하루를 만들기 원합니다.
새로운 하루를 디자인하게 하시고, 오늘 저녁 그것이 참 마음에 드는 하루가 되게 하소서.
나의 생을 아름답게 하시는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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