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71:2> 주의 의로 나를 건지시며 나를 풀어주시며 주의 귀를 내게 기울이사 나를 구원하소서"
위로의 하나님 아버지,
주님을 사랑합니다.
아침에 눈을 뜨며 제일 먼저 고백하는 것이 바로 이 고백이 되게 하소서.
나의 상황과 여건과 해야 하는 모든 일들과 밀린 과제들이 있다 하더라도 아침에 눈을 뜨고 제일 먼저 주님을 사랑한다는 고백을 하게 하소서.
어제의 모든 고민들과 갈리는 마음들, 모든 정치적인 이슈를 내려놓고 이 시간 주님만을 기억하게 하소서.
주님께서 우리의 길을 인도하셔야 이 나라가 온전하게 주님께 달려갈 수 있습니다.
아버지의 마음으로 기도하게 하시고, 수많은 각자의 기도들 속에서 아버지의 온전한 뜻을 이루어 주소서.
오늘도 주님 앞에 살아가는 나의 하루를 위해 새로운 출발을 주신 아버지 감사합니다.
어제까지의 상한 마음이 있다면 위로하여 주시고, 오늘도 내가 다른 사람을 위로하며 살게 하소서.
서로가 서로를 위로하는 하루 되게 하시고, 그런 하루를 살기 위해 나의 의지로만 채우는 것이 아니라 아버지의 마음으로 나의 영혼을 먼저 채우게 하소서.
인간의 의로만 다져지는 하루가 아니라, 아버지의 의로 다져지는 하루 되게 하소서.
오늘 하루도 주님 앞에 나아가 먼저 위로 받고 그 받은 사랑으로 다른 사람을 위로하는 하루 되게 하소서.
나의 주 나의 의가 되시는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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