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5:11> 그러나 주께 피하는 모든 사람은 다 기뻐하며 주의 보호로 말미암아 영원히 기뻐 외치고 주의 이름을 사랑하는 자들은 주를 줄거워하리이다"
아버지 하나님,
맑은 날을 주시고 어제의 어두움을 잊어버리게 해 주심에 감사합니다.
새로운 날 새로운 기회를 시간이라는 보상으로 허락하셨으니 오늘도 새 출발을 하는 마음으로 시작하게 하소서.
주님을 사랑함이 나의 힘의 근원이 되게 하소서.
주님이 나를 먼저 사랑하셨음이 내 삶의 가장 큰 자랑이 되게 하소서.
그 자부심이 나의 모든 열등감과 실패감을 치유하고 나를 이 땅에서 부족함이 없는 존재로 여기며 사는 근원이 되게 하소서.
신의 사랑을 받는 자로서 그 사랑을 받는 것처럼 나도 다른 사람을 사랑하고 긍휼히 여기는 하루 되게 하소서.
너무도 불완전한 나의 선입견들이 사람에게 상처를 주지 말게 하시고, 내가 이해하지 못한 부분들을 더 많이 생각하고 배려하고 사랑하는 하루 되게 하소서.
우리의 입술에 파수꾼을 새워주셔서 오늘도 해야 할 말과 해서는 안 되는 말을 걸러 내게 하소서.
내가 하는 말들이 사람에게만 들리는 것이 아니라 아버지 하나님께도 들린다는 사실을 잊지 말게 하소서.
오늘도 아버지를 닮아 새로운 창조를 하는 하루 되길 소망합니다.
나의 주인 나의 통치자 되시는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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