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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

2025.09.07 부민교회 주일예배 말씀

by 임마뉴엘 2025. 9. 9.

창세기 22:11-12

  • 11 여호와의 사자 하늘에서부터 그를 불러 이르시되 아브라함 아브라함아 하시는지라 아브라함이 이르되 내가 여기 있나이다 하매
  • 12 사자가 이르시되 그 아이에게 네 손을 대지 말라 그에게 아무 일도 하지 말라 네가 네 아들 네 독자까지도 내게 아끼지 아니하였으니 내가 이제야 네가 하나님을 경외하는 줄을 아노라

 

https://youtu.be/uA-E4e2eQOM?si=--kxwJ7BU8S1Bpkk

 

 

진실한 예배와 변함 없는 믿음

 

부민교회 박현명목사님은 주일예배 말씀은 오늘날 사회에서 발생하는 인간적인 갈등과 이기심의 사례들을 언급하며 시작됩니다. 특히 경비원 처우 문제나 유통기한이 지난 음식을 주는 행위 등을 통해 진정한 마음의 중요성을 강조합니다. 이어서 이사야서와 신명기 말씀을 인용하여 하나님께서 형식적인 예배나 제물이 아닌 진심 어린 마음을 원하신다는 점을 설명합니다. 아브라함이 이삭을 바치려 했던 사건과 욥의 고난을 통해 이해할 수 없는 상황 속에서도 하나님을 신뢰하고 받아들이는 믿음의 중요성을 역설합니다. 마지막으로, 조각목이 순금에 의해 보존되듯이, 인간의 연약함에도 불구하고 변치 않는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이 우리를 붙들어 흔들리지 않게 한다는 말씀을 전달하며, 은혜의 자리에 나아와 영적인 파도를 타라고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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