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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

2025.08.24 부민교회 주일예배 말씀

by 임마뉴엘 2025. 8. 27.

요한계시록 2:8~11

  • 8 서머나 교회 사자에게 편지하라 처음이며 마지막이요 죽었다가 살아나신 이가 이르시되
  • 9 내가 네 환난과 궁핍을 알거니와 실상은 네가 부요한 자니라 자칭 유대인이라 하는 자들의 비방도 알거니와 실상 유대인이 아니요 사탄의 회당이라
  • 10 너는 장차 받을 고난을 두려워하지 말라 볼지어다 마귀가 장차 너희 가운데에서 몇 사람을 옥에 던져 시험을 받게 하리니 너희가 십 일 동안 환난을 받으리라 네가 죽도록 충성하라 그리하면 내가 생명의 을 네게 주리라
  • 11 귀 있는 자는 성령 교회들에게 하시는 말씀을 들을지어다 이기는 자는 둘째 사망의 해를 받지 아니하리라

 

https://youtu.be/-Zfdthi-9i8?si=AYCf63paS1Gjx133

 

 

부민교회 박현명 목사님은 주일예배 설교를 통해 요한계시록 2장 8-11절에 나오는 서머나 교회의 믿음을 현대 기독교인의 삶에 적용합니다. 목사님은 "CS 루이스의 "스크루테이프의 편지"를 언급하며 고난이 신앙을 강화할 수 있음을 강조하고, 서머나 교회가 로마의 박해 속에서도 믿음을 지킨 사례를 통해 이를 뒷받침합니다. 핵심 메시지는 하나님께서 우리의 모든 상황을 아시고("오이다") 우리의 억울함까지도 인지하시며, 궁극적으로 예수 그리스도만으로 충분하다는 믿음을 가져야 한다는 것입니다. 설교는 우리가 플랜 B를 준비하지 않고 온전히 하나님께 의지하며, 예수 그리스도가 알파와 오메가이자 죽음에서 부활하신 분이라는 사실을 깊이 이해할 때 성경의 기적이 오늘날 우리의 삶에도 임한다는 믿음으로 살 수 있다고 결론짓습니다. 마지막으로, 미켈란젤로의 다윗상 비유를 통해 우리의 현재 상황보다 누구의 손에 붙들려 있느냐가 중요함을 강조하며, 하나님께서 버려진 돌 같은 인생들을 붙잡고 완성해 가신다는 희망의 메시지로 축복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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