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수기 28:1-8
- 1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여 이르시되
- 2 이스라엘 자손에게 명령하여 그들에게 이르라 내 헌물, 내 음식인 화제물 내 향기로운 것은 너희가 그 정한 시기에 삼가 내게 바칠지니라
- 3 또 그들에게 이르라 너희가 여호와께 드릴 화제는 이러하니 일 년 되고 흠 없는 숫양을 매일 두 마리씩 상번제로 드리되
- 4 어린 양 한 마리는 아침에 드리고 어린 양 한 마리는 해 질 때에 드릴 것이요
- 5 또 고운 가루 십분의 일 에바에 빻아 낸 기름 사분의 일 힌을 섞어서 소제로 드릴 것이니
- 6 이는 시내 산에서 정한 상번제로서 여호와께 드리는 향기로운 화제며
- 7 또 그 전제는 어린 양 한 마리에 사분의 일 힌을 드리되 거룩한 곳에서 여호와께 독주의 전제를 부어 드릴 것이며
- 8 해 질 때에는 두 번째 어린 양을 드리되 아침에 드린 소제와 전제와 같이 여호와께 향기로운 화제로 드릴 것이니라
https://youtu.be/A2AI31zrkaQ?si=y_kEq4_yhVjX_rrA
예배, 제대로 드리자
부민교회 박현명 목사님은 금요철야 기도회의 말씀을 통해 예배의 중요성에 대해 강조하며, 민수기 28장 1-8절을 바탕으로 구약 시대의 제사법과 현대 교회의 예배 태도를 비교합니다. 하나님이 정하신 예배 시간과 장소의 중요성을 역설하며, 우리의 편의대로 예배를 변개해서는 안 된다고 설명합니다. 또한, 예배 준비에 최선을 다해야 함을 강조하며, 구약 시대의 흠 없는 제물처럼 철저한 마음가짐으로 예배에 임할 것을 요구합니다. 마지막으로, 하나님께서 먼저 우리를 기다리고 계신다는 상번제의 정신을 통해 예배를 부담이 아닌 특권으로 여기고, 하나님과의 교제를 갈망하는 마음으로 예배를 드려야 한다고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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