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119:71> 고난 당한 것이 내게 유익이라 이로 말미암아 내가 주의 율례들을 배우게 되었나이다"
긍휼의 하나님 아버지,
오늘도 아침을 맞이하게 하심을 감사합니다.
어떤 이들은 건강한 몸으로 하루를 시작하지만, 어떤 이들은 아픈 몸을 이끌고 새 아침을 맞이할 때에 비록 몸은 힘들지만 마음만은 새로운 은혜로 가득하게 하소서.
우리가 어려움을 당할 때에 고난은 몰려온다는 말처럼 때로는 감당할 수 없는 일들이 한꺼번에 파도처럼 몰려옵니다.
그럴 때에 파도에 휩쓸려 떠내려 갈 것 같은 두려움이 임함을 고백합니다.
그러나 아버지의 강한 손으로 나를 붙잡아 주시고 이런 어려움이 나에게만 일어나는 일이 아니라는 사실을 명심하게 하소서.
누구에게나 있을 수 있는 일이며 주님이 함께하심으로 충분히 극복할 수 있음을 믿게 하소서.
어떤 상황에서도 놀라거나 당황하지 말게 하시고 좌절하지 말게 하소서.
주님은 반드시 문제의 해답을 가지고 계시며 나를 이 자리에서 이끌어내어 안전한 곳으로 옮겨 놓을 수 있는 힘이 있으신 하나님이심을 믿게 하소서.
오늘도 고난 앞에 담대하게 하시고 주님이 나의 보호자 되심을 찬양하며 하루를 시작하게 하소서.
나의 구원자 되시는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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