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마서 8:31> 그런즉 이 일에 대하여 우리가 무슨 말 하리요 만일 하나님이 우리를 원하시면 누가 우리를 대적하리요"
나에게 귀 기울이시는 하나님 아버지,
어제와 같은 아침을 맞이하지만 주님으로 인하여 오늘은 어제와 다를 것을 믿습니다.
오늘도 변함없이 주님을 찬양함으로 하루를 시작합니다.
나의 구원자 되신 주님을 찬양합니다.
사람에게 위로받지 못할 때에 나의 위로가 되신 아버지 감사합니다.
언제나 나의 말에 귀를 기울이시며, 나의 사정에 집중하여 주시는 아버지로 인하여 위로를 얻습니다.
오늘도 나의 모든 사정을 아시는 아버지, 나의 결핍과 안타까움을 아시는 아버지 감사합니다.
나를 진실로 불쌍히 여기시며 사랑으로 바라보시는 아버지로 인하여 오늘도 이 아침 다시 힘을 얻습니다.
하루를 시작하면서 사람에게 기대하는 것이 아니라 참된 나의 신이 되시는 나를 다스리시고 나를 지극히 사랑하시는 아버지께 기댑니다.
나의 모든 답답함을 주님께 내어 놓습니다.
그리고 가볍고 상쾌한 마음으로 하루를 시작하려 합니다.
주님, 나를 불쌍히 여겨 주소서.
나에게 새 힘을 부어 주소서.
진정 주님으로 인해 오늘을 살아갈 힘을 얻습니다.
나의 위로자 되시는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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