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모데후서 2:15> 너는 진리의 말씀을 옳게 분별하며 부끄러울 것이 없는 일꾼으로 인정된 자로 자신을 하나님 앞에 드리기를 힘쓰라"
나를 정결케 하시는 하나님 아버지,
어제까지의 모든 죄악을 주님 앞에 내어놓으며 아침을 시작합니다.
나의 모든 죄를 예수 그리스도의 피로 깨끗하게 씻어 주소서.
의도적으로 지었던 죄악들을 주님 앞에 회개합니다.
나의 말과 행동으로 사람을 무시하고 마음으로 미워한 것이 있다면 주님, 용서하여 주소서.
내가 기억하지도 못하고 알지도 못하는 중에 지은 지가 있다면 그것도 용서하여 주소서.
나의 영혼의 죄악을 깨끗이 씻김 받고 청량한 마음으로 새롭게 시작하는 하루 되기 원합니다.
주님의 보혈의 권능으로 나를 정결케 하시며 새롭게 하심을 믿습니다.
무엇보다 무엇이 죄인지 먼저 분별할 수 있는 지혜를 허락하소서.
그래서 몰랐다고 변명하기 이전에 분별하고 거절하고 선한 길을 선택하는 믿음의 용사 되게 하소서.
오늘도 내가 거하는 곳에서 빛 된 삶을 살기를 원합니다.
죄악의 어두움을 물러나게 만드는 빛의 존재로 거하는 하루 되게 하소서.
나의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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