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언 3:5,6> 너는 마음을 다하여 여호와를 신뢰하고 네 명철을 의지하지 말라 너는 범사에 그를 인정하라 그리하면 네 길을 지도하시리라"
사랑의 하나님,
한 해의 마지막 달이 되었습니다.
언제 이렇게 시간이 지나갔는지, 시간이 참 빠릅니다.
한 해 동안 나는 무엇을 하고 살았는지 뒤돌아봅니다.
이제까지 별탈없이 살 수 있었던 것은 모두 주님의 은혜였습니다.
이제 마지막 남은 이 한 달은 올 한 해 동안 부족한 것들을 채우기 위해 노력하는 한 달이 되게 하소서.
나로 인하여 불화한 일은 없는지 돌아보고 화평의 마무리를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게 하시고 남은 시간 더 책임감 있는 일을 감당할 수 있도록 노력하게 하소서.
그래서 마지막 날에 그래도 후회가 없었다고 고백할 수 있기 원합니다.
아직 끝나지 않은 올 한 해입니다.
오늘부터 더 힘을 내어 아름답게 마무리하도록 애쓰는 날 되게 하소서.
올 한 해는 무엇보다 하나님의 능력을 찬양하고 감사하는 한 해의 마무리 되길 원합니다.
언제나 나의 필요를 채우셨던 그 하나님을 간증할 수 있는 한 달의 시작 되게 하소서.
나의 몸과 마음과 영혼을 주님 앞에 정돈하기 원합니다.
내 인생의 모든 여정 가운데 "예수 인도하셨네"라고 찬양을 올려드리는 자녀 되길 원합니다.
나의 소망 되시는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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