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마서 8:14> 무릇 하나님의 영으로 인도함을 받는 사람은 곧 하나님의 아들이라"
나의 길을 아시는 하나님 아버지,
다른 사람들은 이해할 수 없어도 나의 모든 인생의 굽이굽이 길을 모두 아시고 인도하시니 감사합니다.
내 인생의 모든 순간을 바라보시고 내 마음까지 들여다보시며 내가 가진 모든 기쁨과 슬픔의 순간을 정확히 알고 계신 아버지가 계서서 감사합니다.
오늘 내가 가는 이 길이 주님께서 주신 길임을 믿습니다.
그래서 때로는 의문이 들고 회의가 들 때에도 주님께서 작정하신 뜻을 믿는 마음으로 순종하며 오늘 하루 내게 주어진 삶을 삽니다.
나의 가는 이 길을 주님께서 주장하여 주소서.
내가 잘못된 길로 갈 때에 주님께서 그 길을 막아주시고, 내가 온전한 길로 들어설 수 있도록 기도할 때마다 말씀하여 주소서.
이 땅에서 어떤 모습으로 살아가든지 나의 마음에 주님을 모시고 산다면 마지막 날에 주님께서 참으로 수고했다 칭찬해 주실 것을 믿습니다.
대단하고 유명한 사람으로 인생을 살 지 못해도 주님의 뜻 안에서 의미 있는 삶을 살도록 나를 인도해주심을 믿습니다.
오늘도 나와 함께 가 주소서.
나의 길 되시는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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