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마서 12:12> 소망 중에 즐거워하며 환난 중에 참으며 기도에 항상 힘쓰며“
자비의 하나님 아버지,
어제가 과거가 되게 하시고 오늘이 내가 살아갈 현재와 미래 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주께서 이 시간을 나누어 주심은 고통과 아픔의 시간을 잊어버리고 새로운 시간 앞에 기대와 소망을 갖게 하심임을 믿습니다.
그 믿음대로 지난 간 모든 아픈 일과 괴로움들을 잊어버리게 하시고 오늘도 새로운 산 소망으로 기대하는 아침 되게 하소서.
우리는 단 1분 후의 일도 예측할 수 없는 연약한 존재임을 고백합니다.
모든 미래는 하나님의 손에 있음을 믿습니다.
그래서 주님 앞에 나의 미래를 드리고 모든 앞날의 주인 되시는 주님께 나의 인생을 올려드립니다.
시간의 주인이 내가 아니라 아버지이심을 믿습니다.
내 앞에 펼쳐질 미래 앞에 순종을 약속하며 아버지를 향한 믿음을 고백합니다.
주님의 능력으로 나를 만드시고 인도하여 주소서.
사랑하는 가족들을 지켜 주소서.
나의 힘으로는 나의 가족들을 온전히 지킬 수 없음을 고백합니다.
나의 기도로 말미암아 그들도 주님의 은혜의 날개 아래 소망 있는 미래를 소유하도록 인도하여 주소서.
오늘의 모든 것을 주님께 올려드립니다.
나의 미래 되시는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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