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린도후서 5:17> 그런즉 누구든지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이라 이전 것은 지나갔으니 보라 새 것이 되었도다"
선하신 하나님 아버지,
주님을 기억하는 이 순간 주님을 찬양함으로 하루를 시작합니다.
하나님께서 만드신 모든 것이 참으로 아름다움을 고백합니다.
인간의 머리로는 도저히 생각해 낼 수 없는 자연의 아름다움이 나에게 모두 선물로 주어졌음에 감사합니다.
하나님께서 이 모든 만물을 다스리라고 맡기셨는데 제대로 온전히 다스리지 못함을 용서하소서.
인간의 손이 닿는 곳마다 지켜지는 것 보다는 무너지고 파괴되는 거이 더 많음을 회개합니다.
아름다운 것을 더 아름답게 한다고 강압하고 왜곡하지 말게 하소서.
가장 아름다운 것은 있는 그대로를 보존하는 것임을 기억하게 하소서.
인간도 하나님의 피조물 중에 하나임을 고백합니다.
사람을 있는 그대로 받아주게 하시고, 사람도 아름답다는 믿음을 가지고 소중히 여기며 지켜낼 수 있게 하소서.
내 모습 있는 그대로 받아주시고 사랑해 주신 아버지, 감사합니다.
나도 하나님께서 기뻐하신 피조물이니 나도 아름다움을 가지고 있음을 믿습니다.
세상이 나를 부정할지라도 그 믿음을 잃지 않고 당당하게 하시며 나를 지켜내게 하소서.
나의 회복 되시는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https://youtu.be/t_HiFbxqmEI?si=TRWlWeGgzh6S2Shk
'기도' 카테고리의 다른 글
| 형제들아 서로 비방하지 말라 (1) | 2023.12.06 |
|---|---|
| 날씨가 추워질수록 가난하고 어려운 사람들을 기억하게 하소서 (0) | 2023.12.05 |
| 너는 마음을 다하여 여호와를 신뢰하고 네 명철을 의지하지 말라 너는 범사에 그를 인정하라 그리하면 네 길을 지도하시리라 (0) | 2023.12.01 |
| 사랑하는 자들아 우리가 서로 사랑하자 사랑은 하나님께 속한 것이니 사랑하는 자마다 하나님으로부터 나서 하나님을 알고 (1) | 2023.11.30 |
| 무릇 하나님의 영으로 인도함을 받는 사람은 곧 하나님의 아들이라 (1) | 2023.11.29 |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