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136:12> 강한 손과 펴신 팔로 인도하여 내신 이에게 감사하라 그 인자하심이 영원함이로다"
힘의 근원이 되시는 아버지,
하나님의 능력으로 새날을 펴시고 하루라는 선물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도 나의 힘으로 사는 것이 아니라 아버지께서 공급하신 힘으로 사는 것을 인하여 감사합니다.
그동안 살면서 이제까지 나의 힘으로 여기까지 왔다고 여기는 순간이 많이 있었음을 고백합니다.
내가 가진 모든 것은 아버지께서 공급하신 것인데 아버지의 것을 빌려 내 것이라 주장하였던 것을 용서하소서.
이제 나의 모든 힘의 근원이 아버지께로부터 옴을 고백합니다.
그 힘의 공급이 끊어진다면 나는 오늘 하루를 살 힘조차 없음을 고백합니다.
하나님의 자녀이기 때문에 강해져야 하고, 성공해야 한다는 생각을 버리게 하소서.
참된 강함은 아버지의 힘을 의지하여 사는 것이고, 참된 성공은 아버지의 이름을 드러내기 위하여 내가 낮아지는 것이라 믿게 하소서.
오늘 하나님의 방식으로 살기 원합니다.
세상 방식이 익숙해진 모든 습관을 제거하고 아버지의 방법대로 사는 하루 되게 하소서.
나의 능력이 되시는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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