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119:165> 주의 법을 사랑하는 자에게는 큰 평안이 있으니 그들에게 장애물이 없으리이다"
나의 성벽이 되시는 하나님 아버지,
주님의 보호하심 아래 새날을 맞을 수 있는 은혜주심을 감사합니다.
지난밤에도 모든 것들로부터 지켜주셔서 오늘 이 아침을 맞을 수 있음을 고백합니다.
나의 힘으로 맞을 수 있는 새날, 그 날이 나에게 주어졌으니 오늘도 기쁨과 감사로 시작하게 하소서.
이 아침에도 나를 지키시고 보호하셨던 하나님의 성벽과 같은 견고함이 오늘 나의 마음을 지켜주시길 기도합니다.
보이지 않아서 자칫 막아서지 못하는 수많은 유혹들과 장애물들에 넘어지지 말게 하소서.
상사의 책망과 때로는 동료의 비웃음, 불쾌한 일들 앞에 담대하게 하시고 의미 없는 말들로 인해 시험드는 일이 없게 하소서.
눈에 보이지 않는 마음을 지키는 것이 둑을 무너뜨리는 구멍을 막는 일이니 그 일을 소홀히 여기지 말게 하소서.
오늘도 나의 입술이 누군가의 마음을 무너뜨리지 말게 하시고, 나의 표정이 누군가의 둑에 구멍을 뚫지 말게 하소서.
성령으로 나의 선 곳을 보호하시고 함께하여 주소서.
주님의 마음으로 살기 원합니다.
아침에 드리는 마음의 찬양으로 나를 무장하게 하소서.
나의 기쁨이 되시는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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