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37:3> 여호와를 의뢰하고 선을 행하라 땅에 머무는 동안 그의 성실을 먹을 거리로 삼을지어다"
나의 뜻이 되신는 하나님 아버지,
상쾌한 아침을 주셔서 모든 피곤을 몰아내고 다시 일어나게 하심을 감사합니다.
이 세상의 모든 것이 하나님께서 인간에게 선물로 주신 것임을 믿고 감사를 드립니다.
불어오는 바람도, 비치는 햇살도, 내리는 빗방울도 모두 주님의 은혜입니다.
무엇이든 감사하는 날이 되게 하시고, 하나님을 찬양하는 만물의 피조물처럼 나도 오늘 주님을 찬양하는 피조물이 되게 하소서.
오늘은 나의 소견대로 사는 날이 아니라 아버지의 뜻대로 사는 날이 되기 원합니다.
나의 경험과 지식을 근거하여 때로는 나의 판단이 아버지의 판단보다 높다고 여겼던 교만을 용서하소서.
오늘 하나님을 통제하였던 모든 제한 구역을 무너뜨립니다.
하나님은 왕이시며 모든 천지만물의 통치자이십니다.
모든 것을 만드셨고, 모든 것을 운행하시는 주인이십니다.
때문에 오늘 내가 하는 모든 일과 모든 장소에서도 하나님은 여전히 왕이시며 나를 통치하시는 분임을 인정합니다.
나의 소견대로가 아니라 아버지의 소견대로 사는 하루 되게 하소서.
이 하루도 아버지의 뜻을 따라 가기 원합니다.
아버지의 뜻을 보여주시고 인도하여 주소서.
나의 왕이 되신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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