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태복음 18:4> 그러므로 누구든지 이 어린 아이와 같이 자기를 낮추는 사람이 천국에서 큰 자니라"
은혜의 하나님 아버지,
오늘도 아버지의 은혜로 하루를 시작합니다.
내 모든 순간이 주님의 은혜라고 고백하지만, 떄로는 하나님의 은혜보다 내가 잘해서라고 생각할 때가 많음을 회개합니다.
남에게는 칭찬에 인색하면서, 나 스스로에게 과도한 칭찬을 하고 살았다면 나의 교만함을 용서하소서.
오늘은 내가 했던 모든 일의 뒤에 숨어계신 주님의 손길을 발견하는 하루가 되게 하소서.
모든 것의 주관자가 되시는 아버지의 크심을 기억하고 겸손한 하루 되게 하소서.
나를 스스로 높이기보다 다른 사람을 높이게 하시고, 내 생각만 옳다고 주장하기보다 다른 사람들의 생각에 귀 기울일수 있는 포용력을 허락하소서.
매 순간 의식하며 나를 드러내기보다 하나님을 드러나게 하시고, 다른 사람을 존귀하게 여기게 하소서.
오늘도 내게 주어진 일들 앞에 겸손하게 하시고, 모든 것이 영원하지 못하다는 마음으로 순응하는 날이 되게 하소서.
나의 부족한 생각을 채워줄 동료를 주심에 감사합니다.
그들의 능력이 나의 포용력으로 십분 발휘되는 날이 되게 하소서.
오늘을 주님께 맡겨 드립니다.
은혜로 가득 채워 주소서.
나의 주님 되시는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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