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73:24> 주의 교훈으로 나를 인도하시고 후에는 영광으로 나를 영접하시리니"
신실하신 나의 아버지,
오늘도 아름다운 아침을 허락해 주심을 감사합니다.
주님께서 보내셨던 그 하루와 오늘 내가 맞이하는 이 하루가 같은 하루인데 그때만큼이나 위대하고 멋진 하루를 만들 수 있는 은혜를 허락하소서.
주님의 말씀의 위력이 나의 삶 속에서 작동되길 소망합니다.
내가 읽었던 말씀, 내 머리에 기억되어 있는 약속의 말씀이 오늘도 선포되게 하시고 이루어지게 하소서.
신실하셔서 언제나 영원히 변함없으신 하나님의 임재가 오늘도 나와 함께하실 것이니 그 신실함의 근거로 오늘도 담대하게 하소서.
오늘 내가 머무는 자리마다 예수 그리스도가 느껴지게 하시고, 그분의 향기가 묻어나게 하소서.
내 안에 살아계신 주님을 밀어내고 내 뜻대로 행하지 말게 하시고, 오늘을 주님이 살 듯 살아내는 아름다운 하루 되게 하소서.
어제의 근심을 내려놓고 오늘 해야 하는 일에 충실하게 하시고 오늘의 근심을 내일로 미루지 말게 하소서.
나의 곁에 계셔서 나와 함께하시는 주님을 믿고 신뢰합니다.
나의 주 나의 모든 것 되시는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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