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91:2> 나는 여호와를 향하여 말하기를 그는 나의 피난처요 나의 요새요 내가 의뢰하는 하나님이라 하리니"
하나님 아버지,
오늘도 바구니를 들고 광야에 나가 만나를 거두는 마음으로 주님 앞에 기도합니다.
언제나 하루 동안 필요한 것을 공급하시고 인도하시는 하나님 감사합니다.
아침에 주님을 기억하고 기도함이 나의 하루의 양식을 풍족히 거두는 것이 되게 하소서.
오늘도 주님의 은혜를 필요로 합니다.
오늘도 주님의 도움이 필요합니다.
오늘 나에게 필요한 만나를 풍족하게 하시며, 나로 이 아침에 주님의 만나를 거두지 못하는 것 외에 어떤 것도 근심거리가 되지 않게 하소서.
나의 눈을 주님께 고정시키셔서 주님 앞에 모든 문제가 작아 보이게 하소서.
나의 가장 큰 문제는 오직 주님을 향한 갈망이 채워지지 않는 것입니다.
오늘도 나의 선 자리에서 주님의 복을 허락하소서.
요셉이 가는 곳에는 보디발 장군의 집과 그의 발까지 복을 받았다고 하셨으니, 내가 있는 곳에서 그곳의 모든 것이 복을 받는 은혜를 허락하소서.
복의 통로가 되어 언제나 화평하게 하는 하나님의 사람이 되게 하소서.
오늘도 내가 선 곳에서 하나님의 향기를 드러내기 원합니다.
나의 주 나의 모든 것 되시는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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