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나님이 조건 없이 나를 사랑하신다는 것을 깨달을 때
사람들의 판단에 흔들리지 않게 됩니다.
바울은 “우리가 아직 죄인 되었을 때에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죽으셨다”(롬5:8)
고 말씀하시며 하나님의 사랑이
어떤 상황에서도 우리를 붙드신다는 확신을 주십니다.
세상의 평가와 비교는 바람과 같지만,
하나님의 사랑은 흔들리지 않는 반석과 같습니다.
그 사랑 안에서 우리는 자유롭게 자신을 바라보고,
용기 있게 삶을 살아갈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눈으로 자신을 보는 삶은
두려움 대신 평안과 담대함을 안겨줍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날마다 하나님의 사랑을 마음에 새기며,
세상의 기준이 아닌 주님의 눈으로
세상을 바라보며 살아가야 합니다.
[출처] 한몸기도편지
https://www.onebody.org/letter/index.php?country=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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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로마서 5장 8절
(이미 인용하신 말씀과 동일하지만 핵심이므로 전체 구절로 다시 제시합니다.)
“우리가 아직 죄인 되었을 때에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죽으심으로
하나님께서 우리에 대한 자기의 사랑을 확증하셨느니라.”
📖 2. 요한일서 4장 18~19절
하나님의 사랑은 두려움을 내쫓고, 우리를 담대하게 합니다.
“사랑 안에 두려움이 없고
온전한 사랑이 두려움을 내쫓나니
두려움에는 형벌이 있느니라
두려워하는 자는 사랑 안에서 온전히 이루지 못하였느니라.
우리가 사랑함은
그가 먼저 우리를 사랑하셨음이라.”
📖 3. 예레미야 31장 3절
하나님의 사랑은 영원하며 조건이 없습니다.
“옛적에 여호와께서 나에게 나타나사
말씀하시되
내가 영원한 사랑으로 너를 사랑하였으므로
인자함으로 너를 이끌었다 하였노라.”
📖 4. 이사야 43장 1절
사람의 평가가 아니라, 하나님의 부르심과 사랑이 우리의 정체성을 만듭니다.
“야곱아 너를 창조하신 여호와께서
이제 말씀하시느니라
이스라엘아 너를 지으신 이가 이제 말씀하시느니라
너는 두려워하지 말라
내가 너를 구속하였고
내가 너를 지명하여 불렀나니
너는 내 것이라.”
📖 5. 시편 139편 13–14절
하나님은 우리를 존귀하게 창조하셨고, 그분의 시선으로 자신을 보게 하십니다.
“주께서 내 내장을 지으시며
나의 모태에서 나를 만드셨나이다.
내가 주께 감사하오믄
나를 지으심이 심히 기묘하심이라
주께서 하시는 일이 기이함을
내 영혼이 잘 아나이다.”
📖 6. 로마서 8장 38–39절
세상의 어떤 것도 하나님의 사랑을 흔들 수 없습니다.
“내가 확신하노니
사망이나 생명이나
천사들이나 권세자들이나
현재 일이나 장래 일이나 능력이나
높음이나 깊음이나
다른 어떤 피조물이라도
우리를 우리 주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하나님의 사랑에서 끊을 수 없으리라.”
♥ 조건 없이 우리를 사랑하시는 하나님을 신뢰하며, 오늘도 평안함과 담대함으로 살아감을 고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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