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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

[요11:25-26]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니 나를 믿는 자는 죽어도 살겠고 무릇 살아서 나를 믿는 자는 영원히 죽지 아니하리니 이것을 네가 믿느냐

by 임마뉴엘 2025. 11. 17.

 

바울은 고린도전서 15장 55절에서

“사망이 어디 있느냐? 사망아, 네 쏘는 것이 어디 있느냐?”

라고 말씀하시며, 죽음을 정복하신 그리스도를 통해

우리에게 영원한 생명을 약속하셨습니다.

이 세상의 고통과 제한 속에서

우리는 잠시 갇힌 듯 느낄지라도,

믿음을 가진 자에게 죽음은

새 생명으로 향하는 통로가 됩니다.

육신의 무거움을 벗어 던질 때,

영혼은 하나님의 품 안에서

자유롭고 찬란한 빛을 맞이합니다.

죽음은 공포가 아니라

하나님의 약속이 비추는 영광스러운 문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죽음을 두려워하지 않고

주님 안에서 영원한 삶으로 나아가는

담대한 용기를 가져야 합니다.

 

 

[출처] 한몸기도편지

 

https://www.onebody.org/letter/index.php?country=KR

 

ONEBODY - We Are One Body

 

www.onebody.org

 

1. 요한복음 11:25–26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니 나를 믿는 자는 죽어도 살겠고
무릇 살아서 나를 믿는 자는 영원히 죽지 아니하리니 이것을 네가 믿느냐.”

그리스도 안에서 죽음은 끝이 아니라 영원한 생명으로 이어지는 길임을 선언하는 대표 구절입니다.


2. 고린도후서 5:1

“땅에 있는 우리의 장막 집이 무너지면
하나님께서 지으신 집, 손으로 지은 것이 아니요
하늘에 있는 영원한 집이 우리에게 있는 줄 아느니라.”

육신의 장막을 벗고 더 영광스러운 하늘의 집으로 옮겨가는 현실을 보여 줍니다.


3. 빌립보서 1:21, 23

“이는 내게 사는 것이 그리스도니 죽는 것도 유익함이라…
세상을 떠나서 그리스도와 함께 있는 것이 훨씬 더 좋은 일이라.”

죽음은 두려움이 아니라,
그리스도와 더 가까이 가는 더 나은 자리라는 사실을 강조합니다.


4. 요한계시록 21:4

“사망이 다시 있지 아니하고 애통하는 것이나 곡하는 것이나
아픈 것이 다시 있지 아니하리니 처음 것들이 다 지나갔음이러라.”

죽음을 넘어선 세계에는 눈물과 고통이 없는 완전한 회복과 영광이 약속되어 있습니다.


5. 데살로니가전서 4:14

“우리가 예수께서 죽으셨다가 다시 살아나심을 믿을진대
자는 자들도 예수 안에서 하나님이 그와 함께 데리고 오시리라.”

죽음의 잠을 자는 자조차 그리스도 안에서 다시 일으켜 세워질 것임을 알립니다.

 

 

♥ 믿음을 가진자에게 죽음은 새생명으로 향하는 통로가 됨을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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