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울은 데살로니가전서 5장 17절에서
“쉬지 말고 기도하라”고 강조하며,
기도가 우리의 영혼을 살아 있게 하는 숨임을 가르쳤습니다.
기도는 단순한 말이 아니라
하나님과 우리의 영혼을 이어주는 생명의 숨결입니다.
우리가 날마다 기도할 때,
삶의 풍랑 속에서도 평안을 얻고
영혼은 하나님의 뜻과 하나가 됩니다.
기도 없는 삶은 마른 강과 같지만
기도의 숨결 속에서는 생명의 물이 흐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매 순간 하나님께 마음을 열고
끊임없이 기도로 숨 쉬며 살아가야 합니다.
[출처] 한몸기도편지
https://www.onebody.org/letter/index.php?country=KR
ONEBODY - We Are One Body
www.onebody.org
1. 데살로니가전서 5:16–18
“16 항상 기뻐하라.
17 쉬지 말고 기도하라.
18 범사에 감사하라. 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이니라.”
2. 빌립보서 4:6–7
“6 아무 것도 염려하지 말고 오직 모든 일에 기도와 간구로 너희 구할 것을 감사함으로 하나님께 아뢰라.
7 그리하면 모든 지각에 뛰어난 하나님의 평강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 마음과 생각을 지키시리라.”
3. 시편 145:18–19
“18 여호와는 자기에게 간구하는 모든 자, 곧 진실하게 간구하는 모든 자에게 가까이하시는도다.
19 그는 자기를 경외하는 자들의 소원을 이루시며 또 그들의 부르짖음을 들으사 구원하시리로다.”
4. 누가복음 18:1
“항상 기도하고 낙심하지 말아야 할 것을 비유로 말씀하시니라.”
5. 시편 63:1
“하나님이여 주는 나의 하나님이시라 내가 간절히 주를 찾되
물이 없어 마르고 황폐한 땅에서 내 영혼이 주를 갈망하며 내 육체가 주를 악모하나이다.”
6. 예레미야 33:3
“너는 내게 부르짖으라 내가 네게 응답하겠고
네가 알지 못하는 크고 은밀한 일을 네게 보이리라.”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