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나님을 섬기려는 자는
먼저 자신의 욕심과 이름을 내려놓아야 합니다.
예수께서는 “누구든지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르라”(막8:34) 말씀하시며,
자기를 잊는 삶이 참된 제자의 길임을 보여주셨습니다.
나의 계획과 바람을 내려놓을 때,
하나님의 뜻은 나를 통해 흐르는 강물처럼
세상 속으로 스며듭니다.
겸손히 자신을 비운 마음은
사소한 것 속에서도 하나님의 영광을 발견하게 합니다.
세상의 눈으로 보면 손해처럼 보이는 선택이,
하나님 안에서는 생명을 살리는 길이 됩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날마다 자신을 내려놓아야 합니다.
[출처] 한몸기도편지
https://www.onebody.org/letter/index.php?country=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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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경 구절
- 누가복음 9장 23절
“또 무리에게 이르시되 아무든지 나를 따라오려거든 자기를 부인하고 날마다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를 것이니라.”
➡️ 자신의 욕심과 이름(자아)을 내려놓고 하나님을 따르라는 직접적인 말씀입니다.
- 마태복음 6장 1절
“사람에게 보이려고 그들 앞에서 너희 의를 행하지 않도록 주의하라. 그렇지 아니하면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 상을 받지 못하느니라.”
➡️ 자신의 이름을 드러내려는 마음을 경계하며, 하나님께만 영광을 돌리라는 뜻입니다.
- 요한복음 3장 30절 (세례 요한의 고백)
“그는 흥하여야 하겠고 나는 쇠하여야 하리라 하니라.”
➡️ 하나님(그리스도)을 높이기 위해 자신의 이름과 명예를 내려놓는 태도를 보여줍니다.
- 빌립보서 2장 3~4절
“아무 일에든지 다툼이나 허영으로 하지 말고, 오직 겸손한 마음으로 각각 자기보다 남을 낫게 여기고, 각각 자기 일을 돌볼 뿐더러 또한 각각 다른 사람들의 일을 돌보아 나의 기쁨을 충만하게 하라.”
➡️ 욕심과 자기 중심을 버리고 겸손히 하나님과 이웃을 섬기라는 말씀입니다.
- 야고보서 4장 10절
“주 앞에서 낮추라. 그리하면 주께서 너희를 높이시리라.”
➡️ 자신의 욕망과 교만을 내려놓을 때 하나님께서 참된 영광을 주신다는 약속입니다.
♥ 나의 의와 욕심을 내려 놓을 때, 주님께서 원하시는 나의 삶을 살아 가게 됨을 고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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