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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

[사53:5]그가 징계를 받으므로 우리는평화를 누리고 그가 채찍에 맞으므로 우리는 나음을 받았도다

by 임마뉴엘 2025. 9. 10.

 

 

죄는 우리가 짊어지거나,

그리스도께서 대신 지시거나

둘 중 하나입니다.

스스로 죄를 감당하려 하면

반드시 무너지게 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십자가에서

우리의 모든 죄를 지시고

죽으심으로,

참된 용서와 자유의 길을 여셨습니다.

이사야 53장 5절은

“그가 찔림은 우리의 허물 때문이요,

그가 상함은 우리의 죄악 때문이라”

고 선포합니다.

주님께 죄를 맡길 때

우리는 정죄에서 벗어나

새 생명으로 나아갈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그리스도의 십자가 앞에 나아가

죄를 내려놓고 자유함을 선택해야 합니다.

 

[출처] 한몸기도편지

 

https://www.onebody.org/letter/index.php?country=KR

 

 

 

ONEBODY - We Are One Body

 

www.onebody.org

 

 

  • 이사야 53:5 - 그가 찔림은 우리의 허물때문이요 그가 상함은 우리의 죄악 때문이라 그가 징계를 받으므로 우리는평화를 누리고 그가 채찍에 맞으므로 우리는 나음을 받았도다
  • 고린도후서 5:15 - 그가 모든 사람을 대신하여 죽으심은 살아 있는 자들로 하여금 다시는 그들 자신을 위하여 살지 않고 오직 그들을 대신하여 죽었다가 다시 살아나신 이를 위하여 살게 하려 함이라
  • 빌립보서 3:10 - 내가 그리스도와 그 부활 권능과 그 고난에 참여함을 알고자 하여 그의 죽으심을 본받아
  • 로마서 5:10 - 곧 우리가 원수 되었을 때에 그의 아들의 죽으심으로 말미암아 하나님과 화목하게 되었은즉 화목하게 된 자로서는 더욱 그의 살아나심으로 말미암아 구원을 받을 것이니라

 

  • 주님이 우리를 대신하여 모든 죄를 가지고 죽을심으로 저희는 자유함을 얻었음을 고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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