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는
과거의 상처와 실수 앞에서
주님의 자비 없이는 설 수 없음을
고백합니다.
그분의 자비는
우리가 넘어졌던 자리에서
다시 일어설 수 있도록
품어 주시는 손길입니다.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의 필요 속에는
주님의 사랑이 숨 쉬고 있으며,
그 사랑은 매 순간 우리를
감싸안아 인도하십니다.
내일이라는
불확실한 여정 앞에서도
우리는 하나님의 주권을
신뢰하며 걸어갑니다.
그분의 통치는
광야 속에서도 길을 내시고,
절망 가운데서도
소망을 피워 내십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과거에도, 현재에도, 미래에도
오직 주님만을 의지하며 살아가는
믿음의 순례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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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대하 30:9 - 너희가 만일 여호와께 돌아오면 너희 형제들과 너희 자녀가 사로잡은 자들에게서 자비를 입어 다시 이 땅으로 돌아오리라 너희 하나님 여호와는 은혜로우시고 자비하신지라 너희가 그에게로 돌아오면 그의 얼굴을 너희에게서 돌이키지 아니하시리라 하였더라
- 고린도후서 1:3 - 찬송하리로다 그는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하나님이시요 자비의 아버지시요 모든 위로의 하나님이시며
- 요한복음 14:21 - 나의 계명을 지키는 자라야 나를 사랑하는 자니 나를 사랑하는 자는 내 아버지께 사랑을 받을 것이요 나도 그를 사랑하여 그에게 나를 나타내리라
- 요한복음 15:12 - 내 계명은 곧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 같이 너희도 서로 사랑하라 하는 이것이니라
- 창세기 1:1 -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
- 로마서 9:20-21 -
- 20 이 사람아 네가 누구이기에 감히 하나님께 반문하느냐 지음을 받은 물건이 지은 자에게 어찌 나를 이같이 만들었느냐 말하겠느냐
- 21 토기장이가 진흙 한 덩이로 하나는 귀히 쓸 그릇을, 하나는 천히 쓸 그릇을 만들 권한이 없느냐
- ♥ 주님의 자비, 주님의 사랑, 주님의 주권을 의지하며 살아 가길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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