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생의 여정에서
우리는 정상에 서기를 꿈꾸지만,
실제로는 골짜기와 언덕 같은
고난과 시련의 순간들을
더 많이 경험합니다.
성경은 시편 23편에서
“내가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로 다닐지라도
해를 두려워하지 아니하리니
주께서 나와 함께 하심이라”
라고 말씀하시며,
고난 속에서도 하나님이
함께 하심을 약속하십니다.
이러한 골짜기는 우리를 연단하고,
믿음을 깊게 하며,
하나님의 위로와 인도하심을 체험하게 합니다.
또한, 언덕 위의 기쁨과
승리의 순간들을 더욱 감사하고
소중히 여기게 하는
배움의 자리입니다.
우리는 정상만 바라보며
조급해하기보다,
골짜기와 언덕을 지날 때도
하나님의 뜻 안에서
성장하고 있다는 것을
기억해야 합니다.
ONEBODY - We Are One Body
www.onebody.org
- 시편 23:4 - 내가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로 다닐지라도 해를 두려워하지 않을 것은 주께서 나와 함께 하심이라 주의 지팡이와 막대기가 나를 안위하시나이다
- 베드로전서 1:7 - 너희 믿음의 확실함은 불로 연단하여도 없어질 금보다 더 귀하여 예수 그리스도께서 나타나실 때에 칭찬과 영광과 존귀를 얻게 할 것이니라
- 베드로전서 4:12 - 사랑하는 자들아 너희를 연단하려고 오는 불 시험을 이상한 일 당하는 것 같이 이상히 여기지 말고
- 디모데전서 4:7 - 망령되고 허탄한 신화를 버리고 경건에 이르도록 네 자신을 연단하라
- ♥ 도가니는 은을, 풀무는 금을 연단하거니와 여호와는 마음을 연단하시느니라 아멘!!
'기도'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사53:5]그가 징계를 받으므로 우리는평화를 누리고 그가 채찍에 맞으므로 우리는 나음을 받았도다 (0) | 2025.09.10 |
|---|---|
| [눅7:50]예수께서 여자에게 이르시되 네 믿음이 너를 구원하였으니 평안히 가라 하시니라 (0) | 2025.09.08 |
| [요15:12]내 계명은 곧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 같이 너희도 서로 사랑하라 하는 이것이니라 (0) | 2025.09.04 |
| [요21:16중]요한의 아들 시몬아 네가 나를 사랑하느냐 하시니 이르되 주님 그러하나이다 (0) | 2025.09.03 |
| [고후7:10]하나님의 뜻대로 하는 근심은 후회할 것이 없는 구원에 이르게 하는 회개를 이루는 것이요 세상 근심은 사망을 이루는 것이니라 (0) | 2025.09.02 |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