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모데전서 6:17-18> 네가 이 세대에서 부한 자들을 명하여 마음을 높이지 말고 정함이 없는 재물에 소망을 두지 말고 오직 우리에게 모든 것을 후히 주사 누리게 하시는 하나님께 두며 선을 행하고 선한 사업을 많이 하고 나누어 주기를 좋아하며 너그러운 자가 되게 하라"
주관자 되신 하나님 아버지,
고단한 어제도 잘 마무리할 수 있도록 도우심을 감사합니다.
내가 한 것보다 주님이 하신 것이 더 많은 하루였음을 고백합니다.
나도 모르는 틈에 나를 도우신 주님의 사랑에 감사합니다.
혹여 내가 한 것으로 착각하고 있다면 용서하소서.
어제의 모든 죄악을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로 씻어주소서.
정결한 영혼으로 새날을 맞게 하소서.
부한 자들을 향하여 부러워하지 말게 하소서.
재물을 향하여 모든 것을 집중하는 일을 멈추게 하소서.
나의 소망은 주님께 있다고 외치면서 마음은 언제나 재물에 가 있음을 용서하소서.
오늘 나의 선택이 재물을 소유하기보다 나누는 데 있게 하소서.
선을 행하고, 선을 행하기 위해 선한 사업을 하게 하소서.
너그러운 자가 되어 용서하며 손을 펼쳐 분배하는 사람 되게 하소서.
나의 삶이 복음이 되기 원합니다.
그래서 나의 사는 모습이 재물이 아니라 하나님을 바라봄을 드러내게 하소서.
나에게 모든 필요한 것을 공급하실 주님을 믿고 신뢰합니다.
나의 주인 되시는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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