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127:1> 여호와께서 집을 세우지 아니하시면 세우는 자의 수고가 헛되며 여호와께서 성을 지키지 아니하시면 파수꾼의 깨어 있음이 헛되도다"
오늘도 아름다운 하루를 주신 아버지, 감사합니다.
주님이 주신 모든 것이 아름다움을 고백합니다.
내 삶에 어두운 부분이 있다면 이 아침에 모두 가져가주소서.
부정적인 생각과 비관된 마음을 모두 주님께 올려드립니다.
아버지 안에서 모든 가능성을 믿으며 소망을 가집니다.
나의 계획을 이루기 위해 아버지께 의지하는 것이 아니라 아버지의 계획이 나의 삶에 이루어지기 위해 깨어 있게 하소서.
나의 모든 수고가 열매를 맺으려면 주님이 지켜주셔야 합니다.
내가 집을 세운다고 세워지는 것이 아니라 아버지의 도우심이 필요합니다.
내가 일을 한다고 완성할 수 있는 것이 아니라 주님의 능력이 필요합니다.
아버지 없이 나의 모든 수고가 헛것임을 고백합니다.
주님 안에서 수고하게 하소서.
그때 얻는 모든 보람이 아버지와 함께 누리는 보람이 되게 하소서.
나의 모든 지켜야 할 것에 아버지의 시선이 머물게 하소서.
주님이 먼저 지키시며 인도하실 것을 믿습니다.
그 안에서 내가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나의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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