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드로전서 5:7> 너희 염려를 다 주께 맡기라 이는 그가 너희를 돌보심이라"
나의 주 나의 하나님,
하루를 눈 뜨고 시작하게 하신 아버지, 감사합니다.
때로는 눈을 감고 일어나고 싶지 않은 날들이 있음을 고백합니다.
몸이 아파 그렇고, 걱정이 짓눌러 그렇습니다.
그럼에도 아침마다 나를 일으키시는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살라 하시니 오늘도 살아야 함을 고백합니다.
내 마음에는 무거움이나 아버지의 눈에는 아무것도 아님을 믿습니다.
내 몸이 가능성이 없어 보이나 아버지의 능력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님을 믿습니다.
오늘도 나에게 살 만한 건강을 주심을 찬양합니다.
나의 살고 죽음이 주님의 손에 있음을 믿습니다.
나의 걱정의 모든 재료가 감사의 재료가 될 수 있음을 믿습니다.
나의 얽힌 계획과 암담한 미래와 연약한 육체를 주께 올려드립니다.
나를 향한 아버지의 놀라운 계획을 이루어주소서.
나의 인생을 향한 선한 뜻으로 한 발, 한 발 인도하소서.
세상의 소문과 혼돈에 빠져 주님을 잃어버리지 말게 하소서.
언제나 나에게 주님은 가장 선명한 등대이심을 믿습니다.
그 주님을 의지하여 오늘도 큰 소리로 주님을 찬양합니다.
나의 모든 것 되시는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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