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도서 3:11>. 하나님이 모든 것을 지으시되 떄를 따라 아름답게 하셨고 또 사람들에게는 영원을 사모하는 마음을 주셨느니라. 그러나 하나님이 하시는 일의 시종을 사람으로 측정할 수 없게 하셨도다”
놀라우신 하나님 아버지,
새해가 밝았고 저에게 커다란 도화지가 주어졌습니다.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할 지 알지 못하나 주님을 의뢰하며 나아갑니다.
나를 향한 아버지의 놀라운 계획이 있을 줄 믿습니다.
그래서 더 기대하고 소망합니다.
하나님이 지으신 때를 잘 분별하게 하소서.
언제나 하나님의 타이밍을 놓치고서 후회하지 말게 하소서.
올해는 하나님의 시간을 깨어서 알아차리고 순응하게 하소서.
날 때가 있고 죽을 때가 있음을 알게 하소서.
찾을 때가 있고 잃을 떄가 있으며, 지킬 때가 있고 버릴 때가 있음을 알게 하소서.
내가 잡아야 할 때 놓지면 그것이 포기가 되고, 내가 놓아아 할때 잡으면 그것은 집착이 됩니다.
잡아할 때 잡으면 그것이 순종이 되고, 놓아야 할 때 놓으면 그것은 믿음이 됩니다.
모든 영역에서 아버지의 뜻을 따르게 하소서.
올해는 하나님의 섭리대로 살기 원합니다.
측량할 수 없는 인생이라 기대할 수 있음에 감사하게 하소서.
나의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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