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태복음 18:33> 내가 너를 불쌍히 여김과 같이 너도 네 동료를 불쌍히 여김이 마땅하지 아니하냐 하고"
하나님 아버지,
상쾌한 아침을 시작하게 하시고, 나의 상황과 상관없이 주님을 찬양하는 마음으로 시작하게 하심을 감사합니다.
오늘도 주님의 인자하심이 나와 함께하심을 믿습니다.
오늘도 수많은 사람들이 나에게 주어진 수많은 선물임을 고백합니다.
나의 곁에 있는 많은 사람들을 축복하게 하시고, 그들의 삶 속에서도 동일한 하나님의 빛이 드러나게 하소서.
추운 날씨로 어려움을 당하는 이웃들을 기억하게 하시고, 나의 가진 것이 무엇이든 그것을 함께 나누며 살 수 있는 따뜻한 마음을 허락하소서.
나만을 기억하며 사는 날이 아니라 다른 사람을 기억하며 사는 하루 되게 하소서.
내가 피하면 다른 사람이 더 힘들어진다는 것을 생각하며 내가 조금 더 일하고, 내가 조금 더 배려하는 마음으로 사는 하루 되게 하소서.
올해도 한 해가 다 가고 있습니다.
올해의 감사한 것들을 다시 한 번 하나하나 기억하게 하시고, 올해에 버려야 할 것들을 잘 버리고 새해를 맞게 하소서.
오늘도 동행 하시고 지켜주소서.
나의 주 나의 모든 것 되신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기도' 카테고리의 다른 글
| 하나님이 모든 것을 지으시되 떄를 따라 아름답게 하셨고 또 사람들에게는 영원을 사모하는 마음을 주셨느니라 (0) | 2024.01.02 |
|---|---|
| 내 종 모세가 죽었으니 이제 너는 이 모든 백성과 더불어 일어나 이 요단을 건너 내가 그들 곧 이스라엘 자손에게 주는 그 땅으로 가라 (0) | 2024.01.01 |
| 우리가 다 그의 충만한 데서 받으니 은혜 위의 은혜러라 (0) | 2023.12.28 |
| 먼저 내가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너희 모든 사람에 관하여 내 하나님께 감사함은 너희 믿음이 온 세상에 전파됨이로다 (2) | 2023.12.27 |
| 내 평생에 선하심과 인자하심이 반드시 나를 따르리니 내가 여호와의 집에 영원히 살리로다 (0) | 2023.12.26 |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