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복음 6:36> 너희 아버지의 자비로우심과 같이 너희도 자비로운 자가 되라"
사랑의 하나님 아버지
가뭄과 같은 메마른 나의 영혼에 주님이 주시는 은혜의 단비로 충분히 적셔지게 하셔서 감사드립니다.
나의 눈을 열어 날마다, 매 순간 아버지께서 지켜주시는 은혜가 어떤 것인지를 보게 하시고 나의 귀를 열어 나를 지키시며, 나를 강하게 하시고, 나와 함께하시는 주님의 음성을 듣게 하소서.
오늘도 아버지의 손을 잡고 기쁨의 길을 가게 하시고, 인생의 사는 길이 소풍 길과 같은 기대감과 즐거움이 되게 하소서.
오늘 나의 말이, 나의 눈빛이 의롭고 힘든 사람에게 단비가 되게 하소서.
그들의 목마름을 충족케 하는 선한 눈빛이 되게 하소서.
오늘 아버지를 더 닮고 싶습니다.
그런 하루 살게 하소서.
나의 주 나의 모든 것 되시는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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