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77:1> 내가 내 음성으로 하나님께 부르짖으리니 내 음성으로 하나님께 부르짖으면 내게 귀를 기울이시리로다"
사랑의 하나님 아버지,
오늘 귀하고 소중한 하루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도 모든 것을 새롭게 시작할 수 있는 깨끗한 마음 주셔서 어제의 모든 근심과 피로를 씻어주시고 새날 새 마음으로 임하게 하여 주소서.
모든 것을 있는 그대로 믿을 수 없는 시대 속에 신음하고 있습니다.
누군가가 내 머리에 총구를 겨누며 예수를 믿지 말라고 하는 이는 없으나 오늘도 내 머리에 총구를 겨누며 정직하면 손해 볼 거라고, 진실하면 미련한 것이라고 협박하는 시대에 살고 있음을 기억하게 하소서.
그래서 차라리 정직하고 미련하다는 평가를 받게 하소서.
부패한 세상에서 나쁜 평가가 어쩌면 하나님께 최고의 평가가 될 수 있음을 믿고 말씀대로 정직하고 진실한 입술과 삶을 살게 하소서.
오늘 나의 결단이 잘 살고, 잘 먹고, 잘 입기 위한 결단보다는 아버지를 기쁘게 해 드리고, 말씀대로 살기 위한 결단이 되게 하셔서 이를 위해 손해를 감수하는 믿음의 자녀 되게 하소서.
오늘도 타인을 위해 손해 보는 하루를 감당하게 하시고 오늘 하루를 축복하여 주시고 믿음으로 승리하게 하소서.
내 모든 희생의 모범이 되어 주신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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