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가랴 13:9>
내가 그 삼분의 일을 불 가운데에 던져 은 같이 연단하며 금 같이 시험 할 것이라 그들이 내 이름을 부르리니 내가 들을 것이며 나는 말하기를 이는 내 백성이라 할 것이요 그들은 말하기를 여호와는 내 하나님이시라 하리라"
사랑하는 주 하나님! 오늘로 새로운 날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매일 반복 되는 날이지만, 매일 새로운 연단과 시험을 주시어 그 연단과 시험을 이겨내며 승리하기 위해 노력하는 하루하루를 주심에 감사 드립니다.
한쪽 눈이 보이지 않는 연단을 주심에 좌절하지 않고 다른 한쪽 눈은 성함에 감사한 마음으로 오늘도 살아 갈수 있도록 해 주심에 감사 드립니다.
보이지 않는 눈의 수술 중에도 주님이 함께 해 주시어 수술이 잘 되었듯이 회복 중에도 주님이 함께 해 주실 것임을 믿음으로 고백 합니다.
주님께서 왜 이런 연단을 주시는지 이 미천한 주의 종은 알지 못하오니, 주여 이 미천한 주의 종을 깨우쳐 주시어 왜 이런 연단을 주시는지, 이 연단이 끝 난 후에는 어떠한 계획을 가지고 계신지 말씀해 주소서.
주의 종은 주님의 말씀에 순종하겠나이다.
오늘도 연단과 시험 중에도 하나님의 백성임을 기억하게 해 주심에 감사 드립니다.
주님! 사랑합니다. 오늘도 승리 할 수 있는 힘을 허락 해 주소서.
살아 계시며, 다스리시는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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