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삶의 소음과 혼란 속에서
우리는 자주 마음의 평안을 잃고
길을 잃기 쉽습니다.
시편 46편 10절은
“너희는 가만히 있어 내가 하나님 됨을 알지어다”
라고 우리에게 침묵과 고요함을 권면하십니다.
침묵의 시간은
우리의 영혼을 하나님께 돌이키는 귀한 기회이며,
그 안에서 살아 계신
하나님의 고요한 음성을 분명히 들을 수 있습니다.
나를 혼란하게 하는 모든 것을 잠시 내려놓고,
일상의 소란을 제쳐 둘 때
비로소 주님의 인도하심이 들려옵니다.
하나님은 우리 마음의 문을 두드리시며,
침묵 가운데서야 그분의 음성을 깨닫게 하십니다.
그러므로 바쁜 세상 속에서도 잠시 멈추어 침묵하며,
하나님의 고요한 음성에 귀 기울이는 시간을
반드시 가져야 합니다.
[출처] 한몸기도편지
https://www.onebody.org/letter/index.php?country=KR
ONEBODY - We Are One Body
www.onebody.org
- 시편 46:10 - 이르시기를 너희는 가만히 있어 내가 하나님 됨을 알지어다 내가 뭇 나라 중에서 높임을 받으리라 내가 세계 중에서 높임을 받으리라 하시도다
- 욥기 4:16 - 그 영이 서 있는데 나는 그 형상을 알아보지는 못하여도 오직 한 형상이 내 눈 앞에 있었느니라 그 때에 내가 조용한 중에 한 목소리를 들으니
- 시편 83:1 - 하나님이여 침묵하지 마소서 하나님이여 잠잠하지 마시고 조용하지 마소서
- 전도서 9:17 - 조용히 들리는 지혜자들의 말들이 우매한 자들을 다스리는 자의 호령보다 나으니라
- 침묵 중에 저의 영혼이 하나님을 바라며, 그 분의 음성을 듣는 은혜가 있길 기도 드립니다.
'기도'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시199:11]내가 주께 범죄하지 아니하려 하여 주의 말씀을 내 마음에 두었나이다 (1) | 2025.08.19 |
|---|---|
| [살전4:7]하나님이 우리를 부르심은 부정하게 하심이 아니요 거룩하게 하심이니 (4) | 2025.08.18 |
| [요일4:18]사랑 안에 두려움이 없고 온전한 사랑이 두려움을 내쫓나니 두려움에는 형벌이 있음이라 두려워하는 자는 사랑 안에서 온전히 이루지 못하였느니라 (4) | 2025.08.14 |
| [딤후1:6]그러므로 내가 나의 안수함으로 네 속에 있는 하나님의 은사를 다시 불일듯 하게 하기 위하여 너로 생각하게 하노니 (1) | 2025.08.13 |
| [약1:4]인내를 온전히 이루라 이는 너희로 온전하고 구비하여 조금도 부족함이 없게 하려 함이라 (3) | 2025.08.12 |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