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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

[시46:10]이르시기를 너희는 가만히 있어 내가 하나님 됨을 알지어다

by 임마뉴엘 2025. 8. 15.

 

삶의 소음과 혼란 속에서

우리는 자주 마음의 평안을 잃고

길을 잃기 쉽습니다.

시편 46편 10절은

“너희는 가만히 있어 내가 하나님 됨을 알지어다”

라고 우리에게 침묵과 고요함을 권면하십니다.

침묵의 시간은

우리의 영혼을 하나님께 돌이키는 귀한 기회이며,

그 안에서 살아 계신

하나님의 고요한 음성을 분명히 들을 수 있습니다.

나를 혼란하게 하는 모든 것을 잠시 내려놓고,

일상의 소란을 제쳐 둘 때

비로소 주님의 인도하심이 들려옵니다.

하나님은 우리 마음의 문을 두드리시며,

침묵 가운데서야 그분의 음성을 깨닫게 하십니다.

그러므로 바쁜 세상 속에서도 잠시 멈추어 침묵하며,

하나님의 고요한 음성에 귀 기울이는 시간을

반드시 가져야 합니다.

 

 

[출처] 한몸기도편지

https://www.onebody.org/letter/index.php?country=KR

 

ONEBODY - We Are One Body

 

www.onebody.org

 

 

 

  • 시편 46:10 - 이르시기를 너희는 가만히 있어 내가 하나님 됨을 알지어다 내가  나라 중에서 높임을 받으리라 내가 세계 중에서 높임을 받으리라 하시도다
  • 욥기 4:16 - 그 영이 서 있는데 나는 그 형상을 알아보지는 못하여도 오직 한 형상이 내 눈 앞에 있었느니라 그 때에 내가 조용한 중에 한 목소리를 들으니
  • 시편 83:1 - 하나님이여 침묵하지 마소서 하나님이여 잠잠하지 마시고 조용하지 마소서
  • 전도서 9:17 - 조용히 들리는 지혜자들의 말들이 우매한 자들을 다스리는 자 호령보다 나으니라

 

  • 침묵 중에 저의 영혼이 하나님을 바라며, 그 분의 음성을 듣는 은혜가 있길 기도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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