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나님께서는 각 사람에게
고유한 은사와 사명을
허락하셨습니다.
디모데후서 1장 6절에서
바울은 디모데에게
“내 안수로 네 속에 있는 하나님의 은사를 다시 불일 듯 하게 하라”
고 권면합니다.
이는 우리 안에 주신 은사가
게으름과 무관심 속에서 사라질 수 있음을
경고하는 말씀입니다.
하나님께서 주신 은사는
묻어두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 나라를 위해 사용될 때
참된 가치를 드러냅니다.
우리가 주저하고 미루는 동안,
하나님께서 맡기신 일도 멈춰 있을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받은 은사를 다시 점검하고,
믿음과 열정으로 그것을 살아내야 합니다.
[출처] 한몸기도편지
https://www.onebody.org/letter/index.php?country=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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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디모데후서 1:6 - 그러므로 내가 나의 안수함으로 네 속에 있는 하나님의 은사를 다시 불일듯 하게 하기 위하여 너로 생각하게 하노니
- 고린도전서 12:31 - 너희는 더욱 큰 은사를 사모하라 내가 또한 가장 좋은 길을 너희에게 보이리라
- 하나님이 주신 소중한 은사를 귀하게 사용 하길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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