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엘상 12:22> 여호와께서는 너희를 자기 백성으로 삼으신 것을 기뻐하셨으므로 여호와께서는 그의 크신 이름을 위해서라도 자기 백성을 버리지 아니하실 것이요"
날마다 햇빛을 주심으로 밝은 날을 주신 아버지, 감사합니다.
나에게 바람을 주심으로 시원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내가 느끼든 느끼지 못하든 언제나 필요한 모든 것이 있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나를, 이 나라를, 전 세계를, 우주를 운행하시는 아버지를 찬양합니다.
나를 아버지의 백성으로 삼아주시니 감사합니다.
내가 지은 많은 죄악을 용서하시고 받아주시니 감사합니다.
이 아침에도 나의 모든 죄를 깨끗하게 하시고 씻어주소서.
내가 주님 앞에 부르짖을 때 응답하소서.
나의 죄악이 주님과 거리를 만들지 못하게 하소서.
나를 선택하신 아버지를 믿는 믿음으로 담대히 나아갑니다.
나를 자녀 삼으신 것을 기뻐하심을 믿습니다.
그래서 오늘 내가 자녀답게 살기 원합니다.
나도 아버지가 나의 아버지이심에 감사하고 기뻐합니다.
만나는 모든 이를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그들도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기쁨을 누리게 되기를 소망합니다.
아는 자나 모르는 자나 하나님의 형상이오니 그들을 귀히 여기게 하소서.
나의 왕 되시는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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