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42:5> 내 영혼아 네가 어찌하여 낙심하며 어찌하여 내 속에서 불안해하는가 너는 하나님께 소망을 두라 그가 나타나 도우심으로 말미암아 내가 여전히 찬송하리로다"
나의 주 하나님 아버지,
아침에 일어나 기쁨보다 탄식이 앞선다면 주를 바라보기 원합니다.
가뿐함보다 무거운 몸으로 일어난다면 더욱 주를 바라봅니다.
나의 건강과 나의 마음과 나의 영혼의 주인은 오직 주님이십니다.
걱정과 근심을 내려놓고 하루를 시작하게 하소서.
어제까지 나를 짓누르던 모든 아픔과 근심을 주님께 올려드립니다.
마음으로 정리하고 싶지만 되지 않았던 모든 것을 다시 지고 시작하지 말게 하소서.
잊고 싶은 것을 잊지 못하는 무능력함을 용서하소서.
정리하고 싶지만 정리되지 않은 나의 탐욕을 용서하소서.
아버지 앞에 나의 인간적인 욕심과 집착을 내려놓고 회개하소서.
오늘 새로운 마음을 폭포수와 같이 나의 영혼에 부어주소서.
아버지께서 부으시는 신선한 물 같은 은혜가 나를 채우게 하소서.
이 아침에 나의 몸과 마음과 영혼이 새 은혜로 가득 차기 원합니다.
아버지여, 나를 불쌍히 여기소서.
내 영혼에 성령의 채우심이 차고 넘치게 하소서.
오늘 나의 소망이신 아버지를 찬양합니다.
이 찬양이 넘쳐 날 때에 나의 모든 낙심이 물러갈 줄 믿습니다.
나의 희망이 되시는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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