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복음 12:24> 까마귀를 생각하라 심지도 아니하고 거두지도 아니하며 골방도 없고 창고도 없으되 하나님이 기르시나니 너희는 새보다 얼마나 더 귀하냐"
사랑하는 나의 아버지,
어제의 모든 짐을 버리고 오늘 새 아침을 열게 하심을 감사합니다.
아직도 마무리 되지 못한 일과 근심 때문에 무거운 아침을 맞이하는 사람이 있다면 어제의 근심을 내어 버리고, 오늘 새로운 마음으로 다시 그 일을 맞이하게 하소서.
나에게 불안이 있다면 그것은 주님의 임재를 잊은 것 때문일 것입니다.
엄마 품에 있는 아기는 전쟁 중에도 평안히 잠을 잘 수 있는 것처럼, 오늘 하루의 일상이 어떠하든지 주님의 품 안에 있다는 확신 때문에 평안을 누리는 하루가 되게 하소서.
까마귀조차도 심지도 아니하고 거두지도 아니하여도 하나님께서 기르시고 먹이시는데 나의 인생에 이렇게 많이 심고 거두면서도 감사하지 못한다면 이는 믿음이 없음입니다.
아버지여, 오늘 나에게 일용할 양식에 대한 믿음을 주소서.
그래서 오늘 먹을 것이 있으면서 내일 먹을 것, 모레 먹을 것, 10년 후에 먹을 것 때문에 걱정하면서 오늘의 시간을 낭비하는 일이 없게 하소서.
하나님의 역할을 하나님께 맡기고 오늘은 나에게 주어진 일에 집중하게 하소서.
내가 할 수 없는 일에 대한 근심을 내려놓고 오늘 내가 해야 할 일들에 현명하고 지혜롭게 하소서.
오늘도 활기찬 하루를 살기 원합니다.
오늘을 주님께 맡겨 드립니다.
나의 모든 것을 채우시는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기도'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매 순간 주님을 갈급한 마음으로 찾겠나이다. (0) | 2023.04.01 |
|---|---|
| 오늘 나의 삶이 주님의 원하시는 삶이 되게 하소서 (0) | 2023.03.31 |
| 주남 안에서 평강을 구하는 하루 되겠나이다. (0) | 2023.03.29 |
| 주님의 자비와 은혜가 나를 붙잡을 것을 믿습니다. (0) | 2023.03.28 |
| 삶이 복음이 되게 하소서 (0) | 2023.03.27 |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