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야 55:6> 너희는 여호와를 만날 만한 때에 찾으라 가까이 계실 때에 그를 부르라"
옳은 길로 인도하시는 하나님 아버지,
아침에 주님의 은혜로 함께하시니 감사합니다.
오늘도 주님의 손을 붙잡고 하루를 시작합니다.
매일 주어지는 수많은 선택 속에서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일을 바르게 분별하게 하소서.
그리고 그 분별한 것을 용감하게 선택할 수 있게 하소서.
내가 판단한 것이 내가 선택한 것이라는 착각에서 벗어나게 하소서.
판단은 생각일 뿐이고 행하는 것은 또 다른 선택임을 명심하고 믿음으로 도전하게 하소서.
선악과 앞에서 아담만이 선택의 기로에 있는 것이 아니라, 오늘 내 앞에도 수많은 선악과들이 놓여 있음을 기억하게 하소서.
그리고 옳은 것이 무엇인지를 안다면 즉각적으로 그것을 행동으로 옮기는 일치된 믿음을 허락하소서.
오늘도 하나님과 동행할 때에 내 고민의 중심에 영적으로 더 중요한 것들을 우선에 두게 하소서.
짜장면을 먹을까 짬뽕을 먹을까 하는 일에 고민하기보다는 어떤 사람을 나에게 붙여 주셨는지를 찾는 일에 더 고민하게 하소서.
하나님께서 내게 이 터전에 맡겨 주신 영혼이 있을 줄을 믿습니다.
그 영혼을 놓치지 않고 나의 사명을 감당하는 하루 되게 하소서.
나의 길이 되시는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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