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71:22> 나의 하나님이여 내가 또 비파로 주를 찬양하며 주의 성실을 찬양하리이다 이스라엘의 거룩하신 주여 내가 수금으로 주를 찬양하리이다"
나를 도우시는 하나님 아버지,
새날을 주신 아버지, 감사합니다.
아침에 일어나 주님의 이름을 가장 먼저 부르고 찬양을 드립니다.
일어나면서 허리가 찌뿌둥하면 허리가 안 아프던 때가 그립고, 어깨가 아프면 어깨가 안 아팠던 때가 얼마나 좋은지 생각합니다.
아침에 일어나 몸이 좋지 않을 때에 내가 아파서 하나님께 불평하기보다는 내가 그간 아프지 않았던 것에 감사하게 하소서.
무언가 문제를 발견할 때마다 그 문제가 없었던 시절만 그리워하지 말고 문제가 없던 시절이 얼마나 큰 은혜였던지 감사하게 하소서.
오늘 하루를 살면서 좋은 일이 있을 때 하나님께 더한 감사를 올려드리게 하소서.
그 좋은 일이 하나님의 은혜이며 하나님 덕분이라는 고백이 자연스럽게 나오게 하소서.
감사의 영광을 올려드리는 일이 습관이 되게 하셔서 나의 입술이 찬양으로 가득하게 하소서.
잘되면 내가 잘 한 것이라는 생각을 버리게 하소서.
못되면 남의 탓이라 생각하는 것을 버리게 하소서.
사람에게도 하나님께도 잘 된 것에 대해 그 덕을 돌리고 감사하는 하루 되게 하소서.
나의 찬양이 되시는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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