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복음 4:23> 아버지께 참되게 예배하는 자들은 영과 진리로 예배할 때가 오나니 곧 이 때라 아버지께서는 자기에게 이렇게 예배하는 자들을 찾으시느니라"
경배 받으시기에 합당하신 하나님,
하나님 아버지는 천지를 만드신 분이시며 나를 구하시기 위하여 모든 것을 버리신 분임을 고백합니다.
그 하나님을 찬양하고 높여 드립니다.
오늘 나의 신앙을 점검하고 나의 고백이 무엇인지를 명확히 기억하는 하루가 되게 하소서.
나의 생활이 산제사가 되기 위해 노력하는 것만이 아니라 실제로 내가 선 자리, 내가 생활하는 자리에서 예배를 드리기 원합니다.
믿는 자라고 하면서도 안 믿는 자와 하나도 다를 것이 없을 뿐만이 아니라 아버지를 기억하고 예배하는 것 조라도 다를 것이 없는 삶을 회개합니다.
내가 부족한 순간에도 참된 예배를 통해 회복할 수 있음을 믿고 어느 곳에서든지 내가 생활하는 그곳에서 예배드리게 하소서.
직장에서 일만 하는 것이 아니라 아버지께 예배드리게 하소서.
믿는 자들이 믿는 자로서 표현하는 것을 두려워하지 말게 하시고, 결국 나의 편의와 나의 자존심 때문에 아버지를 예배하지 않는다면 하나님께서도 이런 저런 이유로 나를 기피하실 것이라는 두려움을 갖게 하소서.
결국 나의 편의와 게으름과 핑게임을 인정하고 주님 앞에 다시 경건의 모습을 회복하게 하소서.
말로만이 아니라 진정한 예배자가 되게 하소서.
나의 경배의 대상이 되시는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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