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119:154> 주께서 나를 변호하시고 나를 구하사 주의 말씀대로 나를 살리소서"
창조주 나의 아버지,
오늘도 귀하고 아름다운 하루를 허락하심에 감사합니다.
깊어지는 가을을 보며 어김없이 또 한 계절이 지나감을 느낍니다.
아버지, 나의 인생에도 어김없이 세월이 지나가지만 깊어지는 가을처럼 나의 인격과 삶의 깊이가 더욱 깊어지게 하소서.
오늘도 삶의 현장에서 만나는 많은 이들에게 힘이 되길 원합니다.
그들이 나에게 힘이 되기만을 바라는 것이 아니라, 내가 그들에게 힘이 되고 즐거움이 될 수 있는 마음가짐을 주소서.
받고 싶은 만큼 베풀게 하시고 나누게 하소서.
오늘도 힘있게 시작하기 원합니다.
주님의 생명의 힘과 사랑을 부어주셔서 오늘 하루도 멋진 하루 되게 하소서.
넘어야 할 장애물이 있다면 주님을 의지하여 뛰어넘게 하시고, 인내하고 버텨야 할 상황이 있다면 주님을 기억하며 수용하고 인내하게 하소서.
모든 것이 결과가 주께서 원하시는 과정과 결과 되길 원합니다.
주님의 정도에서 벗어나지 않고 지혜로우며 순결하게 하소서.
오늘도 단 한 사람에게라도 사랑을 전하고 표현하기 원합니다.
그로 인해 내가 더 따뜻함을 느끼는 감사한 하루 되게 하소서.
만물의 주인 되시는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기도' 카테고리의 다른 글
| 감사로 제사를 드리는 자가 나를 영화롭게 하나니 그의 행위를 옳게 하는 자에게 내가 하나님의 구원을 보이리라 (0) | 2023.11.03 |
|---|---|
| 너는 그들을 두려워하지 말라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 곧 크고 두려운 하나님이 너희 중에 계심이니라 (1) | 2023.11.02 |
| 오직 위로부터 난 지혜는 첫째 성결하고 다음에 화평하고 관용하고 양순하며 긍휼과 선한 열매가 가득하고 편견과 거짓이 없나니 (0) | 2023.10.31 |
| 내 마음이 약해 질 때에 땅 끝에서부터 주께 부르짖으오리니 나보다 높은 바위에 나를 인도하소서 (0) | 2023.10.30 |
| 여호와의 이름을 의뢰하며 자기 하나님께 의지할지어다 (0) | 2023.10.28 |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