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61:4> 내가 영원히 주의 장막에 머물며 내가 주의 날개 아래로 피하리이다"
사랑하는 나의 아버지여,
오늘도 새로운 아침을 맑은 하늘에 포장해 주심을 감사합니다.
과거와 어제라는 시간에 금을 긋고 새로운 시작을 할 수 있게 하심에 감사합니다.
이 세상은 무서운 속도로 변해가고 나도 그렇게 변해야 적응할 수 있는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새로운 변화를 요구 받을 때마다 떄로는 버겁고 힘겹지만 그래도 영원히 변하지 않으시는 하나님으로 인하여 위로 받게 하시고 힘을 얻게 하소서.
생존을 위하여 변화를 추구하며 이 시대의 리더가 되려고 몸부림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의 영혼은 주님의 영원하심에 안식하게 하소서.
오늘 내가 누리는 자유는 그리스도의 희생에 의한 것이었음을 기억하고, 오늘 누군가가 누리는 자유가 나의 희생에 의한 것이 되는 삶을 살게 하소서.
나의 삶의 곳곳에서 누리고 있는 크고 작은 자유들은 나의 부모님의 혹은 동료의 혹은 누군가의 희생 덕분임을 기억하게 하소서.
주님께 오늘 하루를 올려 드립니다.
나의 입술에서 감사와 찬양이 넘쳐나게 하시고, 나의 행동에 대가를 지불하는 성실이 있게 하소서.
나를 위해 죽으신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기도'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주님의 보호 하심에 감사하는 하루 되게 하소서. (0) | 2023.03.23 |
|---|---|
| 내가 하나님의 자녀라는 사실을 잊지 말게 하소서. (0) | 2023.03.22 |
| 주님께서 인도하신 곳들마다 머물며 최선을 다하게 하소서. (0) | 2023.03.20 |
| 내가 감당할 수 없는 일 가운데 하나님의 능력이 드러나게 하소서. (0) | 2023.03.18 |
| 하나님을 향하여 나의 시선을 돌리게 하소서 (0) | 2023.03.17 |
댓글